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를 위한 임신·출산 의료비 지원 내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 지원 자격, 지원 범위, 최대 120만 원 지원금, 온라인 신청 방법, 필요 서류, 신청 기한까지 확인하세요.
목차

핵심 요약
만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 본인이나 가족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청소년 산모와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·약제·치료재료 구입비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, 임신 1회당 120만원까지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.
국민행복카드로 건보공단 지정 요양기관에서 결제 지원 받을 수 있으며, 카드 수령 후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가능합니다.
아래 url을 통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(온라인)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, 구비서류는 사회보장정보원 바우처사업본부에 우편 제출(일부 동의 시 생략 가능)하시면 됩니다. 제출기한은 온라인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도착해야 하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.
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
바우처서비스 이용현황
www.socialservice.or.kr:444
누가 받을 수 있나요? (자격)
이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합니다. 신청은 임산부 본인 또는 가족이 가능하므로, 당사자 본인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도 가족이 함께 도울 수 있어요. 대상 요건과 신청권자를 명확히 이해하면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(FAQ)
Q1. 미성년자인데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나요?
A. 본인 또는 가족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가족이 대신 신청해도 무방하며, 대리 신청 시 위임장과 신분증 사본 등 추가 서류를 준비하세요.
Q2. 이미 건보공단 ‘임신·출산 진료비’를 신청해 두었어요.
A.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보 제공에 동의했다면 전자바우처 사이트에서의 신청·서류 제출을 생략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단해집니다.
Q3. 지원금은 어디서, 어떻게 쓰나요?
A. 건보공단 지정 요양기관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됩니다. 진료비·약제·치료재료 구입비까지 사용할 수 있어요.
Q4. 사용기한이 짧지 않나요?
A. 카드 수령 후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므로 출산 후 영유아 초기 진료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Q5. 접수 마감에 촉박해요.
A. 온라인 신청은 즉시 가능하고, 우편 서류는 15일 이내 도착해야 하니 당일 발송을 권합니다. 등기로 발송하면 추적이 쉬워요.
마무리 & 다음 단계
오늘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. 대상 요건만 맞다면 실질 부담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는 제도예요.
지금 아래 url을 통해 제출서류 종류와 양식을 받으시고, 필요한 서류만 챙겨 온라인 신청 → 우편 발송 순서대로 진행해 보세요. 출산 전·후 필수 의료비를 여유 있는 기간(분만예정일 + 2년) 동안 똑똑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성남시보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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